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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행건강

당뇨약 종류 총정리 — 메트포르민부터 GLP‑1·SGLT2·오젬픽까지 (2026)

by 네네찡 2026.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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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는 시간 약 13분

국내 당뇨 환자 533만 명, 고위험군 약 2,000만 명 — 2형 당뇨 진단 후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이 약물 치료입니다.

이 글에서는 경구약 6종 + 주사제 2종의 작용기전·부작용·비용·건강보험 급여 조건을 비교표 하나로 정리합니다.

2026년 2월 오젬픽(세마글루타이드) 급여 적용, 마운자로 급여 협상 등 최신 정보도 반영했습니다.

당뇨약 종류 총정리 — 메트포르민부터 GLP‑1·SGLT2·오젬픽까지 (2026)

 

 

1. 당뇨 약물 치료, 언제 시작하나?

2형 당뇨병 진단 후 가장 먼저 권고되는 것은 식이요법 + 운동요법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에서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당화혈색소(HbA1c) 목표치 6.5% 미만에 도달하기 어렵기 때문에 약물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진료지침에 따르면 약물 치료 시작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단 시 HbA1c 권고 치료
6.5 ~ 7.5% 생활습관 개선 → 미달 시 경구약 단독(메트포르민 우선)
7.5 ~ 9.0% 진단 즉시 경구약 2제 병용 + 생활습관 개선
9.0% 이상 또는 고혈당 증상 인슐린 또는 GLP-1 주사 병행 고려

단독요법으로 3개월 이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작용기전이 다른 약제를 추가(병용)합니다. 이때 환자의 동반 질환(심혈관질환·심부전·만성 신질환), 저혈당 위험, 체중 영향, 비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2. 경구 혈당 강하제 6종 한눈에 보기

2-1. 메트포르민 (Metformin) — "1차 선택약"

작용기전 :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억제하고, 근육에서 당 흡수·이용을 늘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합니다.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으므로 단독 사용 시 저혈당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1.0~1.5% 감소

장점 : 가격이 매우 저렴(월 3,000~5,000원), 체중 증가 없음, 항염·고지혈증 개선 효과, 60년 이상 사용된 풍부한 안전 데이터

부작용 : 복부 팽만·오심·설사 등 위장관 증상이 가장 흔합니다. 서방형(XR) 제제로 전환하면 대부분 경감됩니다. 극히 드물게 젖산증(연간 10만 명당 3명)이 발생할 수 있으나 통상적 사용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금기 : 혈중 크레아티닌 1.5 mg/dL 이상(신기능 저하), 중증 간질환, 알코올 중독, 심부전, CT/MRI 조영제 사용 시 일시 중단

대표 제품 : 글루코파지, 다이아벡스, 메트포민서방정

2-2. DPP-4 억제제 — "안전하고 편한 2차 약"

작용기전 : 인크레틴 호르몬(GLP-1, GIP) 분해 효소를 억제해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키고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합니다. 혈당 의존적으로 작용해 저혈당 위험이 매우 낮습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0.5~0.8% 감소

장점 : 1일 1회 경구 복용, 체중 중립(증가·감소 거의 없음), 신장 기능 저하 시에도 용량 조정으로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 가능

부작용 : 비인두염, 상기도 감염, 두통 등 경미한 증상. 드물게 췌장염 보고

대표 제품 : 자누비아(시타글립틴), 트라젠타(리나글립틴), 가브스(빌다글립틴), 제미글로(제미글립틴, 국산)

2-3. SGLT2 억제제 — "살 빠지는 당뇨약"

작용기전 : 신장 근위세뇨관에서 포도당 재흡수를 차단해 소변으로 포도당을 배출시킵니다. 하루 약 60~80g의 포도당(약 240~320 kcal)이 배출됩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0.5~1.0% 감소

장점 : 체중 감소(평균 2~3 kg), 혈압 강하, 심부전·만성 신질환 예방 효과 입증(EMPA-REG, DAPA-HF, CREDENCE 등).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단백뇨가 있는 환자에서 우선 고려

부작용 : 요로감염·생식기 감염(특히 여성), 탈수, 드물게 정상혈당 케톤산증(euglycemic DKA), 극히 드물게 회음부 괴사(푸르니에 괴저)

금기 : 중증 신기능 저하(eGFR 20 미만에서 새 시작 비권고), 반복 요로감염, 1형 당뇨병

대표 제품 : 자디앙(엠파글리플로진), 포시가(다파글리플로진), 슈글렛(이프라글리플로진), 엔블로(대웅·국산)

2-4. 설포닐우레아(SU) — "강력하지만 주의 필요"

작용기전 : 췌장 베타세포에서 인슐린 분비를 직접 자극합니다. 혈당 강하 효과가 강력하나 혈당 수준과 관계없이 인슐린이 분비되므로 저혈당 위험이 가장 높은 약 계열입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1.0~1.5% 감소

장점 : 가격 저렴(월 3,000~7,000원), 혈당 강하 효과 강함, 장기 사용 데이터 풍부

부작용 : 저혈당(가장 큰 위험), 체중 증가(평균 1~3 kg), 심혈관 안전성 논란(일부 약제)

주의 : 고령·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저혈당 위험 ↑. 가능한 저용량으로 시작해 점진 증량,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교육 필수

대표 제품 : 아마릴(글리메피리드), 다이아미크론(글리클라지드), 다오닐(글리벤클라미드)

2-5. 티아졸리딘디온(TZD)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작용기전 : 말초조직(지방·근육)에서 인슐린 저항성을 직접 개선합니다. 잉여 열량을 지방세포에 적절히 저장시키는 기전으로 지방간 개선 효과도 보고됩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0.5~1.4% 감소

장점 : 저혈당 위험 낮음, 지방간 개선, 최대 효과는 복용 2~3개월 후 나타남

부작용 : 체중 증가·부종·심부전 악화 위험, 골밀도 감소(폐경 후 여성 주의), 드물게 간 효소 수치 상승

금기 : 심부전(NYHA III~IV), 활동성 간질환, 골다공증

대표 제품 : 액토스(피오글리타존), 아반디아(로시글리타존 — 제한 사용)

2-6. 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 — "식후 혈당 집중 관리"

작용기전 : 소장에서 이당류 분해 효소를 억제해 포도당 흡수를 지연시킵니다. 식후 고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춥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0.5~0.8% 감소

장점 : 체중 증가 없음, 전신 흡수 극소로 전신 부작용 거의 없음, 중성지방 감소 효과

부작용 : 복부 가스·방귀·복통·설사(용량 비례). 소량에서 시작해 서서히 증량

대표 제품 : 글루코바이(아카보스), 베이슨(보글리보스)

경구당뇨약 6가지 종류

 

3. 주사제 — GLP-1 작용제 & 인슐린

3-1. GLP-1 수용체 작용제 — "혈당 + 체중 동시 관리"

작용기전 : 인크레틴 호르몬 GLP-1과 유사하게 작용해 혈당 의존적으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글루카곤 분비를 억제하며, 위 배출을 지연시키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HbA1c 감소 효과 : 평균 1.0~1.8% 감소(DPP-4 대비 약 2배)

장점 : 체중 감소(평균 3~7 kg),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 입증(SUSTAIN-6, LEADER), 저혈당 위험 낮음, 주 1회 주사로 편의성↑

부작용 : 구역·구토·소화불량(초기 2~4주 가장 심함, 이후 완화), 드물게 췌장염, 담석

국내 주요 GLP-1 작용제 :

제품명 성분 투여 주기 건강보험 급여
빅토자 리라글루타이드 매일 1회 급여 ✅
트루리시티 둘라글루타이드 주 1회 급여 ✅
오젬픽 🆕 세마글루타이드 주 1회 급여 ✅ (2026.02~)
리벨서스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매일 1회(경구) 비급여
마운자로 🔜 터제파타이드(GLP-1+GIP) 주 1회 약가 협상 중

3-2. 인슐린 주사 — "최종·최강의 혈당 조절"

작용기전 : 부족한 인슐린을 직접 보충합니다. 1형 당뇨병에서는 필수이며, 2형 당뇨병에서도 경구약 병합으로 목표에 미달할 때 추가합니다.

종류 : 초속효형(식전), 속효형, 중간형, 지속형(기저), 혼합형으로 나뉩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기저 인슐린으로는 란투스(글라진), 레버미어(디테미어), 트레시바(데글루덱) 등이 있습니다.

장점 : 용량 조절 폭이 넓어 어떤 혈당이든 조절 가능, 신·간 기능 저하에도 사용 가능

부작용 : 저혈당(가장 중요), 체중 증가, 주사 부위 지방비대(같은 부위 반복 시)

: 주사 부위를 매번 2~3cm 이동해 지방비대를 예방하세요. 기저 인슐린 + 경구약 병용이 2형 당뇨에서 가장 흔한 인슐린 시작 방법입니다.

인슐린 주사 — "최종·최강의 혈당 조절"

이미지 출처 : 자체 제작 (AI 일러스트)

4. 2026 최신 : 오젬픽 급여 적용 & 마운자로 동향

🆕 오젬픽 — 2026년 2월 1일 건강보험 급여 적용

위고비(비만 치료제)와 동일 성분인 세마글루타이드의 당뇨용 주사제 '오젬픽'이 2026년 2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었습니다.

오젬픽 급여 조건 요약

✅ 메트포르민 + 설폰요소제 2~4개월 이상 병용에도 HbA1c 7% 이상

✅ 체질량지수(BMI) ≥ 25 kg/m² 또는 인슐린 요법 불가 환자

✅ 최초 처방 시 HbA1c·BMI 제출 의무, 3개월마다 재확인

✅ 최대 3개월 단위로 처방 가능

규격 보험 약가(펜 당) 본인부담금(30% 기준) 월 비용(4주)
2 mg / 1.5 mL (0.5 mg × 4회) 약 73,500원 22,000원 약 22,000원
4 mg / 3 mL (1 mg × 4회) 약 139,700원 42,000원 약 42,000원

비급여 위고비가 월 20~30만 원인 점을 감안하면, 급여 적용 시 본인부담금이 1/5~1/10 수준으로 크게 낮아집니다.

🔜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 급여 협상 진행 중

마운자로는 GLP-1과 GIP를 동시에 자극하는 이중 수용체 작용제로, 임상에서 오젬픽 대비 HbA1c·체중 감소 효과가 더 우월한 데이터(SURPASS 시리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당뇨 적응증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약가 협상 단계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르면 2026년 상반기 급여 등재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급여 가격은 펜 1대당 약 28~52만 원(용량별)이며, 급여 적용 시 본인부담금이 대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5. 당뇨약 8종 비교표 (한눈 정리)

계열 대표 제품 투여 HbA1c 감소 체중 영향 저혈당 심혈관·신장 보호 월 비용 (급여) 핵심 부작용
메트포르민 글루코파지 경구 1~2회 1.0~1.5% 중립/↓ 낮음 - 3~5천원 위장관 증상
DPP-4 자누비아 경구 1회 0.5~0.8% 중립 낮음 - 1~2만원 경미(비인두염)
SGLT2 자디앙·포시가 경구 1회 0.5~1.0% ↓ 2~3kg 낮음 ✅ 입증 2~3만원 요로·생식기 감염
설포닐우레아 아마릴 경구 1회 1.0~1.5% ↑ 1~3kg 높음 - 3~7천원 저혈당·체중↑
TZD 액토스 경구 1회 0.5~1.4% 낮음 - 1~2만원 부종·골밀도↓
α-GI 글루코바이 경구 3회(식전) 0.5~0.8% 중립 낮음 - 1~2만원 가스·방귀
GLP-1 RA 오젬픽·트루리시티 주사 주 1회 1.0~1.8% ↓ 3~7kg 낮음 ✅ 입증 2~4만원(급여) 구역·구토(초기)
인슐린 란투스·트레시바 주사 1~4회 제한 없음 높음 - 2~5만원 저혈당·체중↑

※ 월 비용은 건강보험 급여 기준 본인부담금(30%) 기준 추정치이며, 진료비·검사비는 별도입니다.

당뇨약 8종 비교표 (한눈 정리)

 

6. 약 선택 흐름도 — 내 상황에 맞는 약은?

2형 당뇨병 → 약물 선택 가이드

STEP 1 — 금기 없으면 메트포르민으로 시작 (1차 선택)

⬇ 3개월 후 HbA1c 목표 미달 시

STEP 2 — 환자 상황에 따라 2차 약제 추가

심혈관질환·심부전·신질환 동반 → SGLT2 억제제 또는 GLP-1 작용제 우선

비만(체중 감량 필요) → GLP-1 작용제 또는 SGLT2 억제제

저혈당 위험 최소화DPP-4 억제제 또는 SGLT2 억제제

비용 최소화설포닐우레아(저혈당 주의) 또는 TZD

⬇ 여전히 미달 시

STEP 3 — 3제 병용 또는 인슐린 추가

이 흐름도는 대한당뇨병학회 2023 진료지침을 참고한 것이며, 실제 약 선택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7. 복용 시 주의사항 5가지

① 절대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 혈당이 정상이라 해도 약을 갑자기 끊으면 반동성 고혈당이 올 수 있습니다. 감량·중단은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합니다.

② 저혈당 대처법을 숙지하세요 — 설포닐우레아·인슐린 사용자는 사탕·주스·포도당 정제를 항상 휴대하세요. 땀·떨림·어지러움이 오면 즉시 당분 15g을 섭취하고 15분 후 재측정합니다.

③ 약 복용을 잊었을 때 — 기억난 즉시 복용합니다. 다만 다음 복용 시간이 가까우면 빠뜨린 분은 건너뛰세요. 절대 2회분을 한꺼번에 복용하지 마세요.

④ 음주 주의 — 알코올은 간의 포도당 생성을 억제해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메트포르민 복용자는 과음 시 젖산증 위험도 증가합니다.

⑤ 정기 검사 필수 — HbA1c(3개월마다), 신기능(eGFR), 간기능, 지질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 약 효과와 부작용을 모니터링합니다.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당뇨약은 평생 먹어야 하나요?

2형 당뇨병은 만성 진행성 질환이므로 혈당이 안정되더라도 저혈당을 유발하지 않는 약제(메트포르민 등)는 장기 유지가 권고됩니다. 다만 생활습관 개선으로 당화혈색소가 목표 미만으로 유지되면 의료진과 상의 후 감량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심부전·신질환 예방 효과가 있는 SGLT2 억제제를 혈당과 무관하게 유지하는 추세입니다.

Q2. 오젬픽 건강보험 급여 조건은 무엇인가요?

2026년 2월부터 메트포르민 + 설폰요소제 2~4개월 이상 병용에도 HbA1c 7% 이상인 환자 중 BMI ≥ 25 kg/m² 또는 인슐린 요법 불가 환자에게 급여 적용됩니다. 0.5 mg 펜 기준 월 본인부담금 약 22,000원, 1 mg 기준 약 42,000원입니다. 최초 처방 시 HbA1c·BMI 자료 제출이 의무이며 3개월마다 재확인합니다.

Q3. 메트포르민 위장 부작용이 심한데 어떻게 하나요?

서방형(XR) 제제로 전환하면 위장관 증상이 크게 줄어듭니다. 식후 복용, 저용량(250~500mg) 시작 후 2~4주 간격 점진 증량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지속되면 DPP-4 억제제나 SGLT2 억제제 등 다른 옵션을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Q4. SGLT2 억제제는 체중 감소 효과가 있나요?

SGLT2 억제제는 하루 약 60~80g의 포도당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평균 2~3kg의 체중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혈압 강하, 심부전·신장 보호 효과가 입증되어 비만 동반 당뇨 환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다만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하며 요로감염에 주의해야 합니다.

Q5. GLP-1 작용제와 DPP-4 억제제는 같이 먹을 수 있나요?

두 약물 모두 인크레틴 기전이므로 병용하지 않습니다. GLP-1 작용제가 DPP-4 억제제보다 혈당 강하·체중 감소 효과가 크기 때문에, GLP-1으로 전환 시 DPP-4를 중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6.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건강보험은 언제 적용되나요?

2025년 12월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으며, 현재 약가 협상 단계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르면 2026년 상반기 급여 등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비급여 시 월 약 28~52만 원이나, 급여 적용 시 대폭 인하가 예상됩니다.

9. 출처 및 면책 조항

⚠️ 의료 면책 고지 (YMYL Disclaimer)

이 글은 건강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약물 복용·변경·중단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참고 자료 :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당뇨병 환자의 약물요법

• 대한당뇨병학회 — 치료 가이드

• 의협신문 — 오젬픽 건보 적용 (2026.01)

• 조선일보 — 마운자로 건보 적용 (2025.12)

• 히트뉴스 — 오젬픽 약가 확정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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